Hyunin Lee

뉴립스를 갔다오고 나서

  1. 좋은 연구자는 research trend 에 민감한것 같다. Sensitive to current research trend (LLMs etc) 는 꼭 본인의 연구방향을 갑자기 바꾸는 것을 의미하진 않는다. 다만, being sensitive to research trend and what people likes in AI 는 내 연구필드에서 많은 조력자와 친구들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2. 내 개인적으로 NeurIPS 23 best paper (1) On the definition of Continuous Reinforcement Learning (2) Bridging RL Theory and Practice with the Effective Horizon

  3. 기업의 research scientist 들과 얘기 나눌수 있어서 좋았다. N 회사에서 뉴립스에 발표한 내 알고리즘에 관심을 보였다. 얘기를 나눠보니, 내 알고리즘이 그들의 추천시스템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인턴을 지원했다.

  4. 내가 연구적으로 팔로업하는 포닥분들과도 얘기를 나누었다. 다들 나에게 please be openminded in the research question. There are so many interesting questions in the real-world 라고 해주었다.

  5. Good research 는 결국 good research question 이다. Which method does not matter. A good question always heads to the good results. Good method is such a byprodu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