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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연구자는 research trend 에 민감한것 같다. Sensitive to current research trend (LLMs etc) 는 꼭 본인의 연구방향을 갑자기 바꾸는 것을 의미하진 않는다. 다만, being sensitive to research trend and what people likes in AI 는 내 연구필드에서 많은 조력자와 친구들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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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개인적으로 NeurIPS 23 best paper
(1) On the definition of Continuous Reinforcement Learning
(2) Bridging RL Theory and Practice with the Effective Hori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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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research scientist 들과 얘기 나눌수 있어서 좋았다. N 회사에서 뉴립스에 발표한 내 알고리즘에 관심을 보였다. 얘기를 나눠보니, 내 알고리즘이 그들의 추천시스템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인턴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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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연구적으로 팔로업하는 포닥분들과도 얘기를 나누었다. 다들 나에게 please be openminded in the research question. There are so many interesting questions in the real-world 라고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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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research 는 결국 good research question 이다. Which method does not matter. A good question always heads to the good results. Good method is such a byproduct.